'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TIBET BELONGS TO TIBETAN!!

 

2008년 8월 1일(금)-8월 14일(목)

2008년 8월 2일 5시

오프닝 퍼포먼스/ 마두금 연주/ 만다라 함께 그리기 등

평화공간SPACE*PEACE

110-170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99-1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TIBET BELONGS TO TIBETAN!!

 

 

지난 3월 10일, 티베트의 라싸에서

자유와 평화 그리고 티베트 문화와 전통의 생존을 요구하며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티베트는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의 침공 이래,

그리고 1951년 강제적으로 맺어진 ‘서장평화해방조약’ 이래

자신들의 독립적인 역사를 기억 속에만 남긴 채 중국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그들 티베트인들에게 일어난 일은 19세기 말 청일전쟁 이후 1910년 한일합방조약,

그리고 그로부터 35년의 식민지 역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과 다르지 않습니다.

라싸에서 시위를 벌인 이들이 꿈꾼 것은 너무나 간단하고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티베트 땅에서 티베트 사람들 스스로가 주인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자유, 더 많은 민주주의, 더 많은 평화, 더 많은 인권, 더 많은 평등….

그것은 우리가 20세기 내내 꿈꾸고 외쳐왔던 가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 우리가 꿈꿔왔던 것의 많은 것들을 스스로 이뤄왔습니다.

3월 10일의 시위가 폭력적으로 진압되면서

수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라싸와 티베트 전역이 봉쇄되었을 때,

중국 정부에 항의하고 티베트 민중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민들의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3월 17일, 티베트의 평화와 독립을 호소하는 촛불이 서울에서 밝혀지고,

중국대사관 항의방문, 따시델레-티베트 평화콘서트, 평화행진, 거리서명운동, 광화문 촛불문화제, 인사동 티베트 벼룩시장, 다큐멘터리 제작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티베트 평화행동이 여러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티베트 민중들에 대한 연민과 연대, 그리고 인권의식의 발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발적 행동에 나선 시민들은 ‘티베트의 친구들’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티베트 평화행동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티베트 평화행동은 거리 미술행동과 두 번의 티베트 관련 전시에서 또 하나의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중국 대사관 항의방문과 평화행진 때 스스로 ‘티베트의 친구들’이기도 한 몇몇 미술작가들은

피켓과 사다리로 중국 대사관 앞에 ‘티베트 평화의 탑’을 쌓았고

붕대와 물감으로 고통 받는 티베트 민중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매일매일 이어지던 촛불문화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편집해 미디어 액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5월 18일 부산에서 ‘2008년 5월 18일, 티베트를 생각한다’라는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판화, 회화, 조각, 설치, 퍼포먼스, 비디오 작업 등 작가들 각자의 방식과 고민으로 만들어낸 전시회는 이어 6월 21일 헤이리에서 열린 ‘티베트의 길, 자유의 길’ 전시로 더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미술작가들이 보여준 평화와 인권,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식은

티베트를 위해 깃발과 피켓과 촛불을 든 ‘티베트의 친구들’ 그리고 거리와 온라인에서 이들에게 지지를 표하고 도움의 손길을 준 수많은 이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티베트의 친구들’은 2008년 3월의 시위와 학살,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자행되어온

중국의 티베트 식민지배가 그냥 잊혀지지 않도록 오래도록 촛불을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거리의 언어에 갇히지 않도록 더 많은 표현과 전달의 통로들을 만들 것입니다.

티베트 평화행동과 연계된 미술행동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바로 이런 까닭 때문입니다.

 

티베트에 자유를! 상상력에 자유를!

 

 

_2008년 8월 1일.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展을 함께 하는 ‘티베트의 친구들’일동

 

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990316

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557265

by 붉나무 | 2008/07/14 14:07 | 늘상 | 트랙백
그동안....
몇달이 흘러버렸네요.
블로그를 안한지도...


이사후에 저요오드식을 하고 방사능옥소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결과가 좋아서,
밀폐된 공간에서 2박3일 옥소를 먹는 행위는 더이상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휴우.. --;;
폐쇄된 공간에 장시간 있으면 거의 식물인간이 되는 관계로
6월 18일의 옥소치료는 내 정신에 상당한 외상을 남겼습니다. 아윽.

그리고, 짬짬히
촛불을 들었습니다.
민서 유모차에 태워서 유모차부대 뒤도 따라다녔고...
아고라 눈팅도 열나게 하고요..

촛불 잠시 쉬는 중입니다.
분노가 사그라들어서가 아니고
체력보강 좀 하려고.. --;;

티벳의 친구들 눈팅도 여전히 합니다.

티벳은 아직도... 생각만 하면 가슴 한 켠이 저려옵니다.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구요..
고딩 3학년때부터 이렇습니다.
한겨레신문에 났던 학살에 항의하는 티벳스님들 사진을 처음 봤을때
그만 울고말았습니다.
이유는 잘 모릅니다.
그냥, 남의 일 같지않고 내 일 같습니다.

그동안 달라진게 있다면,

나름대로 수행을 해야겠다 결심한 것 이네요.

방사능옥소때문에 2박3일 갇혀있으면서
다스칼로스 3권을 부적삼아 명상을 했어요.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매일 꿈꾸고, 매일 꿈속에서 누군가와 접촉하고
그 누군가의 근황을 어느정도 알아버리고
그리고 그들의 생각을 읽고
그러다가 잠이 깨면,
과연 나라는 사람의 주체적인 생각은 도대체 어디있는 것인가??

어디 까지가 내 생각이고
어디까지가 그들의 생각인가,
심각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잠과 꿈의 명상이란 책 빌려왔어요.
게으른자를위한 이란 부재가 딸려있지요.

게으르다는거 인정하고
내 머리 속 점검부터!!
제발 촛점을 가지고 꿈을 꾸고싶다.
이런 생각으로
수행을 시작하려합니다.

수행안하면 다시 몸이 아플지도 몰라...
라는 수상한 생각도 일부 일조를 하고 있죠.. --;;

아무튼 이 여름 지나고
가을이 오면,

봄에서 여름내내 우리가 열망하던 것들,
조금이라도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by 붉나무 | 2008/07/14 14:04 | 늘상 | 트랙백
이사
지난 일요일에 이사를 했다.
연휴내내, 먼지 속에 이삿짐 풀고 집안 청소하느라 고된 날들이었다.

집이 겉으로 보기엔 멀쩡했는데,
알고 보니 개미 소굴이다.. (싼게 비지떡--;;)

머리털 나고 장판 속에 그렇게 개미가 우글거리는 건 처음 봤다.

딸아이가 여긴 민서 집이 아니고 '개미집'이란다.. T.T

약국에서 개미과립이란걸 사서 뿌려주었다.
제발 잘들 드시고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

개미와 곰팡이와 밤에 하수구에서 피어오르는 악취만 제거한다면
이 집도 꽤 좋은 집이다. --;;

전에 사시던 분들이 관리를 너무 안했다.

하지만,
이 안에 들어 있자면 왠지 안온하다.

이사온 다음날 이웃집에서 독신남이 죽어나가고
어제는 그의 세간살이들이 실려나가는 것도 구경했지만,

나의 이 안온함은 건재하다.

^^
..........................................

살뜰하게 가꿔
내 집 만들어 오래 살아야겠다.







by 붉나무 | 2008/05/08 10:02 | 트랙백
정말 이런 세상에서 살 거라곤 미처 생각지 못했다.
1. 대한민국 어느 아버지가 만든 이미지.


2, 대한민국 재외 교포가 쓴 글
.............................................................................................

해외에 사는 교민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위협에서 훨씬 안전한 저지만
이런 글 퍼뜨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글만 뜨면 무슨 도배글이라고 귀찮아하고 넘기고
무슨 공산당이 책동글이라도 쓴듯이 짜증나 하는 분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한국 국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세요.

해외교포가 뭣땜에 이런 짓을 하냐구요?
제발 좀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좀 가져주세요.
제발 광우병의 심각성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은
좀 찾아서라도 읽어주세요.

한우만 먹는다고 채식만 한다고 끝이 아니예요.
그 소에서 나온 피가 식수를 오염시키고 각종 소 부산품
(젤라틴과 같은)이 생리대, 기저귀를 비롯한
엄청난 수의 생필품에 사용되며,
야채의 비료로 사용되어 다시 우리 밥상에 올라옵니다.

아이들의 학교 급식에, 곳곳에 자리잡은 패스트푸드에,
우유, 치즈, 버터, 라면 스프,
쵸코파이에 들어가는 마쉬멜로우, 끝이 없습니다.

타액으로도 감염되므로

연인과의 키스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좁쌀만한 소고기로도 광우병에 감염되고 100% 사망이며,
예방책도 치료약도 없습니다.

잘 익혀먹으면 될까요?
광우병 인자는 600도의 열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소의 피가 섞인 물은 정화조를 거쳐도
프리온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매일 먹는 미국사람들도 멀쩡한데
우리도 뭐 별 거 있겠어? 하시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그렇게 호락호락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 쇠고기와 우리가 수입할 쇠고기는
1등급과 쓰레기 정도로 틀립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미국인들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감염될 확률이 30% 정도인데도
최근 알츠하이머 발병이 9000% 늘었다는 보고가 있죠.
그 대다수가 알츠하이머로 위장된 광우병이라고 하며
부검도 하지 않으며 쉬쉬한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말도 안되게 높은 95%입니다.
미국인들은 20개월 미만의
(광우병 발생은 대부분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일어남)
소고기만 먹으며,
그것도 원산지가 정확히 표시되어 유통되는

소고기만 먹습니다.

즉, 그들은 광우병 발병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는 접할 일도 없으며,
광우병이 발생한 적이 있는 지역에서 나는 소를
가려내며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 특성상 발병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광우병 발생률이 높습니다.

광우병 발병률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
특히 발병률이 높은 뼈, 내장까지 수입하게 된 우리나라.
미국이 돈주면서 쓰레기 처리해달라고 해도
딴 나라들은 다 마다할 일을 독이 든 쓰레기를
제 값 다주면서 사오게 될 우리나라.

그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숨기고 위장해서 싫다는 국민에게도
어떻게든 섭취시킬 우리나라.

소 가공품이 든 생리대, 과자, 라면, 기저귀를 사용하면서
전혀 위험한지 안위험한지 판별할 수 없을 우리나라 국민들.
전세계 유일하게 말도 안되는 소고기 수입 조건을 
받아들여 세계 유래가 없이
전국민을 상대로 광우병의 실험장이 될 나라.대한민국.

이게 대체 말이나 됩니까.
600만 유태인 대학살과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나중의 일이 아니라 지금 코 앞에 왔습니다.
3일이면 미국산 쇠고기 무분별하게 들어올 겁니다.

이번 FTA 협상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국에서 광우병이 발병하더라도
우리는 수입을 중단할 수 없다는 조항이 첨가되었으며
또한 우리가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인지 아닌지
검사할 권한도 없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
대한민국 대통령님의 발언

 "미국뿐 아니라 모든 나라로부터 들어올 수 있는 건 다 개방하는 게 맞다"
"그 다음은 소비자의 몫이고,
정부는 우리 축산농가가 세계 어느 나라의 값싼 쇠고기가 들어와도 경쟁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

............................................................................................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완전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
by 붉나무 | 2008/05/01 09:32 | 트랙백 | 덧글(2)
어제, 중국대사관 항의집회- 중국정부는 즉각 사과하라!
中대사관앞 ‘폭력시위 규탄’ 집회 잇따라   2008-04-29

중국 정부는 자국민의 난동에 대해 한국 국민에게 즉각 사과하고,
달라이라마의 '고도의 자치'안을  당장 수용하라!
진정 올림픽을 치를 자격을 얻고 싶다면!!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 VJ
by 붉나무 | 2008/04/30 07:43 | 트랙백 | 덧글(2)
중국은 올림픽을 치를 자격이 있는가?

‣ 27일 중국인들의 서울 난동에 대한 논평


중국은 올림픽을 치를 자격이 있는가?

 

 

오늘 서울시청 주변에서 벌어진 일부 중국인들의 광기어린 폭력을 목도하면서,
우리는 이것이 정녕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인지 눈을 의심해야 했다.
올림픽을 반대하는 것도, 중국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었건만 그들은 수 백명씩 떼를 지어
다니며 평화와 인권, 티베트라는 단어만 보면 욕설을 퍼붓고 물건을 빼앗으며 폭력을 행사했다.
대한민국 경찰은 이들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도 않았고, 이들 역시 경찰은 안중에도 없어 보였다.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 유학 와 살면서 아무리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외국인들을 향해 무차별적인 폭력을 휘두르다니.
특히 연약한 여성들이나 저항할 의사가 없는 소수의 사람을 에워싸고 광기를 내쏟으며
반복적으로 폭력을 가한 그들의 행위는 ‘난동’이라는 말 외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오늘 난동을 부린 중국 유학생들 상당수는 중국 대사관이 버스까지 대절하여 조직적으로
동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부는 성화 봉송에만 급급하여 이들의 폭력을 방치하였다.
폭력시위 엄단 방침이 힘없는 내국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면, 정부는 중국대사를
소환하여 폭력시위대를 조직적으로 규합한 중국정부의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한다.
또한 폭력을 일삼은 국내거주 중국인들을 엄히 처벌하여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중국정부에 묻는다. 이런 수준의 나라가 올림픽을 치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2008. 4. 27
티베트평화연대 대변인 정웅기

[출처]티베트평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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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받는 티베트 지지 시위대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가 27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 도착하자 덕수궁 앞에서 시위를 하던 티베트평화연대소속 회원들(왼쪽)을 중국인들이 벽쪽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서울=뉴시스】

베이징 올림픽 성화의 국내 봉송이 진행된 27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국내 체류중인 티베트인들이 중국의 티베트 시위 무력진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다 주변에 있던 중국인들에 의해 폭행당하고 있다.




◇ 27일 성화봉송 행사 도중 중국측 유학생들이 던진 돌에 맞아 한국일보 홍인기 기자가
 피를 흘리고 있다.


by 붉나무 | 2008/04/28 07:44 | 트랙백(12) | 덧글(18)
4월 27일 올림픽 성화봉송 반대 집회


'티베트 평화연대'에서

베이징올림픽 성화가 도착하는 27일에 맞추어 

티베트 사태 무력진압을 규탄하고,  올림픽의 평화정신에 물음을 던지는
 "평화성화"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티베트의 친구들께 '공식적'인 안내를 드립니다.

참고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프리티벳 T-Shirts가 무료로 지급됩니다.

 

 

일시: 4월27일 늦은 4시(모이는 시간은 행사준비를 위하여 3시)

장소: 탑골공원

일정: 탑골공원 앞 4시 결집

        성명서 낭독

        4시 10분 출발(탑골공원 앞-종각역-동아일보)

        (33인 성화주자의 릴레이 전달 형식으로 진행)

        오체투지 및 인간띠 잇기(동아일보 앞- 서울시청)

        시청 앞 5시 도착

        서한문 낭독후 바로 해산.

사회: 진용주(티베트의 친구들)

성화주자: 심상정/이덕우/박영희(이상 진보신당)/박광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임순례 감독/임영신 평화운동가

              능인스님 중앙승가대학교수/ 홍세화 언론인/ 한홍구 성공회대교수/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 이인자 경기대명예교수

              혜봉 명상운동가/ 이민용 재가연대 공동대표/ 정상덕 원불교교무/
              티베트 및 아시아 이주노동자/ 티베트의 친구들 中 1인

              (미정) 등..

 

27일. 성화가 들어오는 날. 올림픽 성화에 맞서는 한국시민사회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가지 티베트의 친구들은 이 행사에서 록빠와 일반참여 시민들과 함께
인간띠 잇기 행사를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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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당일 성화와 관련되어 배치될 경찰의 숫자가 1만8000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청나죠.

한국경찰의 올림픽 성화를 지키기 위한 생각들을 저 숫자만으로도 예상이 됩니다.

또한 국내에 체류하는 중국인 중 상당수가 서울시청 광장에서 손에손에 오성홍기를 들고
모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상되는 중국측 최소 인원은 약 4000명 정도라고 하네요.

대전에서만 약500명 정도의 유학생이 버스를 대절해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랍니다.

따라서 약간의 도발도 가정해 볼수 있습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모두 자기 자신의 안전은 자기 자신이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어떠한 도발에도 같은 행동으로 맞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 성화의 루트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과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변하는 사항은 출발지(올림픽공원)와 도착지(시청광장)이겠지요..........

시청광장에 성화가 도착하는 시간은 평화성화 행사이후 6시쯤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어찌됐건 티베트 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
그리고 티베트의 문화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평화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티베트를 여행하셨던 모든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씽크티벳에서 퍼왔습니다.
by 붉나무 | 2008/04/23 15:55 | 트랙백 | 덧글(13)
이 분, 참 멋지다!
조선일보

[Why] 양팔이 있었어도 그는 화가가 됐을까

기사입력 2008-04-12 10:38 | 최종수정 2008-04-12 10:49기사원문보기
by 붉나무 | 2008/04/13 10:14 | 트랙백
티베트 평화연대 국민행동의 날



투표끝내고 한번 가볼까합니다.. 아기데리고 가도 괜찮은 평화집회겠죠..^^
by 붉나무 | 2008/04/08 11:49 | 트랙백 | 덧글(1)
티벳 스님들은 왜 그리 폭력적인가.


출처: http://buddhism.kalachakranet.org/chinese-orchestrating-riots-tibet.htm

 

역시나군요.  널리 알려주세요.

....................................................................................................................................
씽크티벳에서 퍼왔습니다. --;;;
by 붉나무 | 2008/04/04 12:0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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